한 그릇 든든하게 비우고 배를 두드리는 두꺼비 그 모습 하나로 배부른 행복과 유쾌한 분위기를 담아낸 로고디자인을 디자인시가 제작했습니다. :)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대만에 진출하는 한식당 “전주실비집”입니다. 요즘 소비자들은 ‘세련된 것’보다는, 감정이 묻어나는 디자인, 시간의 흔적이 담긴 브랜드에 더 끌립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레트로 스타일 로고와 간판이 주목받고 있어요. 손글씨처럼 보이는 한글 로고, 붓 터치 느낌의 아날로그 감성 / 과하지 않은 색감, 투박하면서 따뜻한 그림체의 복고적 일러스트 / 오래된 시장 간판처럼 보이지만 폰트와 컬러는 낡은 듯 세련된 조화.
이런 요소들이 주는 ‘신뢰감’과 ‘정겨움’은, 음식이라는 감성 소비에 찰떡같이 맞아떨어지죠. 사람들이 레트로 간판을 사진 찍고, 공유하고, 추억하는 이유입니다.
배부른 두꺼비’가 말해주는 감성 ️ 음식을 만족스럽게 먹고 미소 짓는 고객의 모습을 익살스럽게 상징하죠. 배를 둥글게 내밀고 양손으로 꾹 눌러 안은 두꺼비...
원문 링크 : 레트로 두꺼비 캐릭터 로고디자인, 음식점 로고제작 전문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