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리 톤 외벽과 간판의 매트한 질감이 깔끔하게 어우러진 '은빛제과' 간판이,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눈에 띄는 스타일로 완성되었습니다. 밝지만 과하지 않고, 브랜드 이름처럼 은은한 빛이 느껴져 차분하고 세련된 무드가 실제 현장에서도 구현되었어요.
문자에 들어간 입체 채널 라인이 낮에는 그림자로, 밤에는 은은한 조명으로 형태를 강조해 시간대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줘요. 특히 “은빛제과” 글자의 조명 밝기가 딱 적절해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느낌 그대로 입니다.
간판 디자인은 실력뿐만 아니라 시뮬레이션이 중요해요 간판은 제작 전 단계에서 정확한 규격과 디테일한 시뮬레이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현장 여건, 비율, 조명, 색감이 실제로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미리 예측할 수 있어야 설치 후에도 디자인이 의도대로 구현되기 때문이죠.
디자인시기는 ‘설치 후의 실제 모습’을 예측하는 디자인을 만들어요. 은빛제과의 시뮬레이션 역시 이런 과정으로 완성되었는데, 파사드 위에 채널 문자의 깊이감, 조명 ...
원문 링크 : 디저트카페 은빛제과, 미니멀한 화이트 채널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