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랜만에 포스팅인데.. 14개월 복덩이랑 온식구가 코로나 양성 판정이 나오는듯 하다... 어디서 걸린지도 모른다는게 함정이다....
처음에는 내가... 원래 컨디션이 떨어지면 편도선염을 중학교때부터 달고 살았던지라 아무 의심없이 병원가서 편도선염으로 처방받아 항세제 주사 맞고 약을 먹고 있는도중..
와이프가 편도선염인것 같다고 하여 내가 병원 다녀온 다음날에 가니깐 코로나 검사 실행... 2줄....... 양성 확정!!
우리 둘까지는 좋았다.. 뭐 언제는 한번 걸릴꺼라고 했으니깐 근데...
와이프 병원 양성 받고 집에 오자마자 14개월 된 복덩이가 열이 나기 시작 한단다... 38.6 38.8 해열제를 먹이고 쿨패치 이마,목뒤,겨드랑이에 붙히고.. 지켜보는수밖에 없었다..
다행이 39도 이상을 넘어 가지 않았다 그런데 37도도 내려가지 않았다... 38도 유지... 1일차 겪은 일이고 다른분들은 2~3일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오늘 하루에 끝났으면 좋겠다......
원문 링크 : 드디어 올게 왔다... 코로나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