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으니입니다. 코로나가 아직도 심각하네요..
코로나가 심각하기 전 겨울쯤인가 보네요.. 늦게 올리는 요리 포스팅입니다.
전 요리 포스팅하고 전~~~혀 맞지 맞지 않는다는 걸 느낍니다. 가까운 인천 축산물시장 검색해서..
가까운 곳에 주차를 하고.. 아무 가게에 들어가서 구입했는데..
아직도 상호를 모릅니다. 곱창구이를 사 먹자니 비싼듯하고..
해서 실행에 옮겼습니다. 2만 원 안되게 구입을 했던 기억이.. 이 몹쓸 기억..
돼지곱창과 소 대창을 구입했습니다. 왜 요리 포스팅은 안 맞는다고 하면...
씻고.. 초벌로 삶고~ 이 과정 사진이 전~~~~~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집에 사들고 와서 어릿 적부터 아버지가 손질하는 걸 본 게 있다고 밀가루로 박박 씻고 초벌로 한번 삶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불판 위로 직행!!!
양쪽 곱이 나오지 말라고 실로 살포시 묶었는데.. 효과가 없어서..
다음에 할 때는 그냥 하는 걸로... 음식점에서 먹는 것처럼 부추도 무치고.
안에 곱들이 잘...
원문 링크 : 집에서 해먹는 곱창, 대창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