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으니입니다. 뭐..
저희가 자유 여행을 하는 배경은 패키지 비싸!! 남의편(잘하면 내편 못하면 남...)인 제 생각은 이래서 자율여행의 시발점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혼여행에 싸우는 커플이 8~90 프로 라고는 하는데 저희 기준에서는 잘못된 통계 인듯합니다. 살이 어마무시하게 찐 제 모습입니다,..
영어는 늘 있었기에... 샌토사 섬을 가려고 지하철 티케팅 모습입니다.
어깨너머로 보이는 TMK는 삼각대로 내돈내산이지만... 왜 강요를 하냐면...
쓸때가 전~~~~혀 없음 그냥 핸드폰 셀카봉이 그냥 최고!!! 이 센토사섬 들어가는데 방법이 있더라구요...
뭔지는 가물가물이지만... 이걸 타고 들어가는 도중 느낀, 발짓 손짓해서 일단!!!
도착!! 그...른데 너무 많은 내용이 빠진것 같아...
여행 인플루언서님들 존경합니다. ㅎㅎ 거기 가서..
희낭자는... 신도시 왔으니 새로운걸 먹어보자는입장...
저는~ 그냥 먹는거 먹자.. 이사진은 ㅋㅋㄷㅋㄷ 여기에서 김찌찌게...
원문 링크 : 싱가폴 3일차 아닌 2일차 시작!!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