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으니입니다. 참다래를 수확하고~ 한2주뒤에 다시 다녀온것같아요..
시골가는길에 코로나 덕분에 휴게소에 거의 들리지 않고 다니니깐 장거리 운전이 조금 피곤하네요 ㅠ 전날에 비가 조금 와서 생강 수확하기 조금 쉬었습니다. 안그랬으면, 도라지 파는 창으로 수확할뻔했네요..
생강은 바로 수확해서 흙을 다 떨어 보관 하거나, 판매를해야 합니다. 지난번 콤프레샤 계양꺼는 힘이 없어 흙을 말린두 에어건을 쏴도 효과가 없습니다.
ㅠ 그래서 다시 구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ㅠ 색이 약간 틀리는게 보이시나요?? 저건 생강씨앗으로 무광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이렇게 잔뿌리가 많이 때문에 잔뿌리제거+흙제거를 해야 판매 또는 보관을 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확해온 생각으로 생강청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생강청을 만들기 위해서는 깨끗하게 껍질을 제거하고.. 중간에 하다가 포기^^;; 채칼로 썰면 생강의 맛이 다 빠져 버릴까 싶어 하나하나 칼로 채가 아닌 채를 썰어봅니다.
청을 담글때는 1:1 로 담...
원문 링크 : 생강수확, 생강청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