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복덩이가 태어난지 1달이 거의다 되어 가네요..
출산전쟁중이라 블로그가 소홀해졌는지.. 방문이 많이 줄긴했네요..
뭐~ 파워 블로그, 인플루언서가 되려고 했지만.. IT 리뷰보다는 육아로 한번 도전해 볼까 합니다.ㅎ 지금은 간단하게 남기고 추후 정리가 되면 육아일기를 써 볼까 합니다.
예정일에 맞춰 병원에 가서 자연분산을 준비했는데.. 유도가 잘 걸리지 않아...
다음날 다시 시도 하였습니다만....또다시.. 그래서 긴급제왕을 결정을 하여..
분만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조리원에 계시는동안 간식은 나오지만 코로나시키때문에 생이별도 있었고..
조리원에 있는 동안 저의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산후우울증이 저에게 오는듯 하였습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핑계될겸 얼굴보러 가기 위한 작전 이었습니다.
시골 저장창고가 있어 아직까지는 밤이 남아 있었고, 어머니가 와이프 호박즙을 보내주시면서 박스가 한가득 차지 않는다고 보내주셨습니다. 시골은 압력 밥솥에 삻아도 스텐래스 그릇을 하...
원문 링크 : 늦게쓰는 출산이야기, 조리원에 있는 와이프 간식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