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상추를 잘 못 사면 너무 뻣뻣하고 맛없는데 이번에 사 온 꽃상추는 야들야들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겉절이를 만들어 봤어요. 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대표 반찬이 바로 상추겉절이예요.
상추는 흔히 쌈 채소로만 생각하지만, 양념에 버무려 겉절이로 무쳐내면 또 다른 매력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포기상추의 아삭한 식감에 새콤달콤한 양념이 더해지면 입맛 돋우는 반찬이 되고, 밥반찬은 물론 고기와도 환상적으로 잘 어울려요.
오늘은 저염 액젓을 사용해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상추겉절이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상추겉절이 레시피 고기랑 먹기좋은 상추무침 특히 상추겉절이는 오래 두고 먹는 김치와 달리, 바로 무쳐서 먹을 만큼만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시간이 지나면 꼬다리상추에서 물이 나오고 숨이 죽어 금세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에요. 오늘 알려드리는 레시피와 꿀팁만 기억해두시면, 언제든 신선하게 맛있는 겉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꽃상추 ...
원문 링크 : 꽃 상추 겉절이 황금 레시피 아삭하게 살살 무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