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흔히 겉절이로만 즐기던 상추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상추 나물 무침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상추 하면 보통 쌈 채소로 많이 드시거나 겉절이로 무쳐먹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만든 쫑 상추 나물은 데쳐서 무치는 방식이라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무엇보다도 엄마가 알려주신 꿀팁까지 담겨 있어서, 집밥반찬으로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집밥 반찬 추천 쫑 상추나물 무침 맛있게 무치는 법 상추는 그냥 무쳐먹을 때보다 살짝 데쳐서 무치면 특유의 풋내가 줄고, 두고 먹어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반찬으로 참 좋아요. 겉절이는 바로 무쳐야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상추 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며칠 동안 꺼내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오늘은 레시피와 함께 엄마표 꿀팁까지 꼼꼼히 알려드릴게요. 재료 쫑상추 한 근(400g) 양파 1/4개 당근 약간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식용유 1T(데칠 때) 된장 1T 고춧가루 1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