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샴푸 추천 시바견 강선생도 반한 저자극 마음더 샴푸 후기 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요즘 시바견 강선생의 털과의 전쟁 중이에요.
저의 돌돌이를 제 몸처럼 함께하고 있어요. 매일같이 털 빗을 때마다 한 움큼씩 빠져나가니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더라고요.
“혹시 피부가 건조한가?” “샴푸가 안 맞았던 걸까?”
특히 요즘은 털이 뻣뻣해진 것 같아서 더 걱정이더라고요. 제 동생의 강아지기 때문에 저는 돌봄만 해서 동생이 보내주는 샴푸로 씻기곤 했는데, 함께 해온 시간이 길다보니 사료도 샴푸도, 간식까지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목욕을 정말 싫어하는 강선생은 물웅덩이는 물론, 비 한방울 튀는 것도 싫어할 정도로 물을 싫어해서 목욕 한 번 하려면 전쟁터예요. 그런데 이번에 강아지샴푸를 바꿨는데, 씻기는 건 여전히 전쟁터이긴 하지만, 거품이 잘 씻기고, 목욕 후 털이 보들보들해서 정말 만족스럽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사용한 '마음더 펫샴푸'는 향이 자극적이지 않고, 거품도 부드럽고 거품도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