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게 힘들다는 걸 나도 알기에 나도 모르게 그 사람에게 기대를 했던걸까. 사실 좋은 사람인데, 서툰 면이 있다고 생각했던 탓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알려주면 변화가 있을거라 여겼던 건지도 모른다. 기대를 했기에 실망한 건지, 그 사람의 태도에 실망한 건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부린 오지랖. 역시 오지랖은 오지랖이었던거 같다.
뭔가 좋게 바꾼다는게 어렵다는 걸 알면서도, 가끔 진심이 되어보자 생각했건만, 역시 진심이란 어렵다. 나야 말로 서툰 면이 있건만, 내 주제에 누구에게 알려준단 말인가....
오늘의 반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