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행, 제주도 여행은 진리! 재작년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 정말 재미있었어요.
혼자라서 많은 곳은 못 가고 해안도로를 걸었어요. 그래서 저는 용머리바위, 이호테우해변, 목마등대, 노을언덕, 무인카페를 다녀왔어요.
제주도에 도착해서 먼저 한 것은 이동 수단 고르기 제주도 혼행은 처음이기에 신났는데요. 자동차 운전은 무섭고, 해안도로를 따라 여행할 거라 스쿠터를 빌렸습니다.
제주도 여행에서 두 번째로 간 곳은 용머리바위입니다. 용머리바위를 처음 보는 저는 두리번 거렸답니다.
제주도 혼행에 묘미, 못 찾아도 아무도 뭐라 안 해! 몇 분을 두리번거리다가 찾은 용머리바위 사진을 못 찍었는데 정말 멋졌습니다.
제주도 여행이 왜 진리인지 알게 되더라고요. 다음 장소로 이동!
제주도가 느껴지는 벽화를 만났습니다. 이 벽화를 보니 제주도 여행 온 것이 실감 나더라고요.
이후 노을언덕의 무인카페를 찾았는데요. 문을 열지 않았더라고요.
무인카페를 체험하지 못해 정말로 아쉬웠습니다. 이호테우해변에 도착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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