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나 바뀐거 없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질문입니다.
그냥보면 머가 차이인지 모르는 아주 미묘한 차이를 물어보면 벌써부터 동공지진에 식은땀부터 흘리게 됩니다. ㅎㅎ 물론 이 말을 쓴 이유는 이번에 발표한 아이폰13을 보고난 후 딱 저말이 떠올라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서양에선 '13'이란 숫자가 악마를 상징한다고 해서 14 또는 12s로 나온다는 말이 있었지만 그런건 무시하고 '아이폰13' 시리즈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외관상 디자인으로 봤을땐 아이폰11, 아이폰12와는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물론 기본모델인 아이폰13은 카메라의 위치가 사선으로 배열되어 있는데 얼핏봐선 구분하기가 힘든건 사실 입니다. 특히 프로라인업 같은경우에는 뒷모습은 12와 똑같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입니다.
이정도면 케이스도 그 전모델과 호환이 가능하리라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전작에 비해 개선된 부분은 '탈모에디션'이라 부르는 노치의 크기가 20%가량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아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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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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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
원문 링크 : 아이폰13 언팩. 이게 최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