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으.. 이번에도 완벽했던 너무너무 하고싶었던 미친화학자 신지드 시작합니다!
미친 화학자와 함께한 감시자 대모험 나는 미친 화학자 증강을 먹고 신지드로 방구뀌러 다니기로 결심했다. 엄마는 항상 '신지드를 쫓아가지 말라'고 했지만, 롤체는 그런 엄마 말을 잘 듣는 게임이 아니지 않은가?
다행히 상대팀도 엄마 말을 아주 잘 듣는 착한 팀이었다 그래서 신지드는 애들 주변을 돌아다니며 방구를 뿜뿜 뿌리기 시작했다. 신지드 [신지드 아이템] 피바라기 대천사 거인의 결의 신지드가 미친 화학자 증강이 있기 때문에, 신지드가 방구를 뿌리면서 지속적으로 체력을 회복하고 거결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해지게 만들고 대천사로 딜량을 올리게 했다 그는 그냥 돌아다니기만 했을 뿐인데, 딜량은 상위권이었다.
방구를 뿜으며 적을 쫓아다니는 모습이 그렇게 우아할 수가 없었다. "절대 신지드를 쫓아가지 마라"는 말이 왜 있는지 알 것 같았다.
쫓아갔다간 방구 맞고 그대로 사망이다. 감시자 덱 탄생 처음부터 감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