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기가 어려워요.. 현실 책장 아이에게 전집을 한 질이라도 사줘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전집이 얼마나 처치 곤란한 종목인지를요. 미니멀 라이프?
먹는건가요...? 1~2년 주기로 바꿔줘야 하는 우리 아이 전집, 중고로 판매하기 너무 귀찮고 불편해요.
중고시장에 팔자니 귀찮기도 하고 당근은 진상들 천지구요. 그래서 저는 어린이서점을 활용해요.
책육아 초보이거나 아이가 어려서 아직 단골 어린이 서점이 없으신 분들은 잘 모르는 이야기를 공유해보려고 해요. 책육아를 시작한지 오래된 분들은 아시겠지만, 동네에 어린이서점 한개를 주 거래로 터놓으면 중고로 전집을 사고 파는 것이 가능해요.
제가 올리는 전집 후기들 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 지역 어린이서점에서 판매하는 책들이예요. 책의 퀄리티가 공구하는 출판사 책보다 좋은 것도 있지만, 사실 보상판매제도가 너무 편리해서 자주 이용한답니다.
보상판매 개념은 처음 오거나 한두번 거래한 손님들에게 절대로 사장님이 먼저 이야기 꺼내지도 않을 뿐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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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린이 중고책 판매 쉽게 하는방법 / 어린이서점 이용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