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인가 부모님이랑 같이 시내에 있는 금은방에 가서 처음 귀를 뚫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몇년 전 문득 피어싱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시술 부위가 아플 것 같아서, 술도 먹어야해서(ㅋㅋ) 다음에 하자 주변사람들 말 들어보고 하자 미뤘다가 작년 봄쯤엔가 뜬금없이 별존에 별 하나를 시작으로해서 지금은 귀에 구멍이 총 6개....ㅋㅋㅋㅋㅋ 탑태닝피어싱 경기도 김포시 풍무2로 11 . 1층 10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앞에 배너가 있어서 찾기 쉽다 첫 피어싱은 김포에 이사오기 전 은평에서 뚫었는데, 블로그에서 읽었던 후기들처럼 통증이 심하거나 시술 후 살튀(뒷 피부 튀어나옴)가 심하지 않았다!
그래서 또 용기를 내어 두번 째 피어싱을 위해 샵을 알아봤으나 김포에서는 구래동까지 가야하고 아니면 서울로 나가야하기에 내가 피어싱 하나 하려고 구래동까지 가야하나?싶어서 두번째 피어싱도 미루고 어영부영 몇개월을 보냈다 다양한 종류의 피어싱!
이쪽 섹션은 금으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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