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살 때는 워낙 머리 만지는 값이 비싸서 염색, 탈색, 커트까지 셀프로 했던 기억이 있다ㅋㅋ 그나마 토론토 살때는 한인업체에서 했었는데, 시골 갔더니 동양인 머리는 많이 만져보지도 못한데라 커트를 했는데 완전 개판으로 만들어놓기도 ㅠㅠ 이렇게보면 잘 안보이는 거 같기도 여튼, 최근에 체험으로 미용실에 방문을 했었는데, 이전에 붙임머리를 하면서 붙임머리와 내 머리의 톤을 맞춘다고 아래쪽에 염색을 했을 때 검은색으로 덮으셨던건지 이번 염색이 망해버림.. 이왕 이렇게 된 김에 한동안 염색 생각 안하기로하고 올영으로 달려가서 그 전에도 사용해본 적 있는 이지엔 푸딩 셀프 염색약 매트 블랙 색상을 사왔다!
원래 모발도 염색했냐는 소리 들을정도로 까매서 블랙.. 전에 샀을 땐 패키지가 좀 더 작았는데 커졌음 일반 염색약들이랑 같은 사이즈로 바꾼듯?
그 전에 패키지는 진짜 딱 푸딩케이스같긴 했다 참고로 겨쿨이라 블랙이 잘 받는 편 다니던 회사에서 #퍼스널컬러 진단 전까지만해도 웜톤인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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