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셔츠를 아주 좋아한다. 비록 얼마 전까지는 니트도 꽤 좋아하는 편이었으나, 본가에서 독립을 하게 된 이후로 '세탁'에 애로사항이 생겨버려서...
니트는 이제 손이 잘 안 가는 패션 아이템이 되어 버린 상황이다. 그 대신에 셔츠를 더욱 좋아하게 돼서 최근 정말 많은 숫자의 셔츠를 구매하게 됐는데, 직장이랑 기타 사정 때문에 너무나 바쁜 나날을 보내다 보니 차마 포스팅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포스팅거리가 좀 많이 쌓인 김에 나름 Categorizing을 한 뒤 포스팅을 작성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비슷한 색상의 셔츠를 한데 묶어 봤다. ...
첫 번째로 언급할 브랜드는 'Tintoria Mattei 954'인데, 본 블로그에서 이전에도 몇 번 단독으로 포스팅을 한 바 있는 브랜드다. 이전의 기억을 어렴풋이 꺼내 보자면 뛰어난 만듦새는 기본이고, '레트로 룩'에서 영감을 얻은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지향하는 브랜드라고 소개했던 것 같다.
실제로도 아주 멋스러운 디자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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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zonella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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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루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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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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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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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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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toriaMattei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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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toriaMatt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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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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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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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ru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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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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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cus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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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zonella1934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