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포스팅할 가게는 우에노 공원 근처에 위치한 '토리츠바키'라는 이자카야다. 특이한 점은 이자카야임에도 오전부터 일찍 문을 열어서 밤 10시까지 장사를 한다는 점인데, 대부분의 일본 식당이 20시쯤 영업 종료를 하는 걸 생각하면 상당히 오랜 시간을 영업하는 그런 가게라고 할 수 있겠다. ...
가게에 들어가기에 앞서, 가게 입구를 한 번 찍어봤다. 딱 보기에도 '꽤나 협소한 내부 공간을 갖고 있는 그런 가게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그런 느낌이다. 토리츠바키 일본 110-0003 Tokyo, Taito City, Negishi, 1 Chome−1−15 渡辺ビル 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위치는 위와 같다.
딱 보면 우에노와 이리야 중간에 위치한 곳이라, 접근성이 꽤 좋은 편에 속한다. 가게 내부는 위와 같은 느낌인데, 가게 내부가 원체 좁기도 하거니와...
사람들이 이른 시간부터 식사를 하고 있어서 자세하게 찍진 못했다. 딱 설명을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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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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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츠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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