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KR7Lv8XZtkk 내가 아주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인 Velvet Underground의 데뷔 앨범인
제목이 뜻하는 것처럼, 어떤 사람들은 <모피를 입은 비너스>라는 책을 떠올릴 수도 있는데, 실제로 해당 책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것이라고 한다. 가사는 뭐...
책 내용처럼 'SM'에 대한 내용이다. 그런데 나는 건전한 사랑을 지향하는 사람이라 그런 건 나랑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왜 이 노래로 서두를 장식했느냐?
오늘 눈이 와서 모처럼 부츠를 신고 나가려고 했는데... 부츠가 너무 불편해서(원래 부츠는 편하게 신으려면 사이즈 반업이 국룰인데 실수로 그냥 딱 맞게 구매함...)
이걸 어째야 하나... 싶던 와중에 "오늘은 벨벳 언더그라운드나 들을까?"
하고 재생했더니 'Shiny shiny, shiny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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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Spe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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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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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언더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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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디라라역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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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디라라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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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디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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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를입은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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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스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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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Kl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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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sInF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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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vetUndergroundAndN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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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vetUnder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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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s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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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s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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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ayette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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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v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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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house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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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클라인
원문 링크 : 2021.12.18(S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