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PUAldgS7Sg 데이빗 보위의 노래들 중 가장 좋아하는
나 또한 "Ziggy Stardust"같은 존재가 되길 바라던 때가 있었지만 '시간'이란 것은 모두에게나 공평하게 흘러가기에... 이제는 그런 꿈을 좇다간 비웃음을 받을 수 있을 법한 나이가 되어버려서 말이지.
그와 관련해서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딱 2012년으로 돌리고 싶은 심정이긴 하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Space Invader'든 'Rock 'N' Rollin' bitch'든 간에 뭐든지 될 수 있을 텐데...
스물 아홉(Global Standard 기준 스물 일곱)이면 아직도 안 늦은 건가? 오늘따라 본 곡의 기타 솔로가 너무나도 아련하게 들리는 건 기분 탓일까... ...
너무 예전 사진이긴 한데, 아마... 1/8 인가? 8시까지 출근해야 해서 일어날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알람 시계를 2개 샀던 걸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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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03.01(T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