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zX8piT5lOsM 내가 가장 좋아하는 21세기의 기타 히어로.
'Jack White'가 이끌었던 'The White Stripes'의 이라는 곡. 사실 이 곡은 밴드의 2집
뭐 여튼... 정실부인의 입장에서 불륜녀 'Jolene'한테 제발 남편을 데려가지 말아 주세요 간청하는 곡인데, 가사만 보면 진짜 너무 슬픈 가사다.
그런데 왜 이 노래로 일상 글의 서두를 장식하느냐? 전술했듯이, 잭 화이트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기타리스트인데, 바로 이번 달 11/8 내한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일생에 단 한 번 올까 말까 한 기회를 놓쳐버린 내가 너무나 한심하고 슬퍼서... 아 물론 투어 스케줄 맞춰서 나도 해외여행을 가면 되긴 하는데, 직장을 다니니까 그게 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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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11.14(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