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는 이식하고 걷기, 장보기 같은 무리한(?) 움직임을 4-5일 자제하면서 안정을 취하랬지만 오바인거 같아 그냥 할거 하면서 지내고 사우나, 발마사지, 부부관계 같은 거만 좀 자제(?)
하기로 했다. 걷기랑 장보기가 어떻게 무리한 활동인지 알 수 없다… 자궁수축 될 수 있는 활동만 자제하면되는거 아닝가?
첫번째날 감기기운이 있어서 집에서 본의 아니게 요양 점심겸 저녁으로 청와옥에서 편백정식에 소고기 육회를 먹고 집에와서는 가볍게 먹겠다며 저녁엔 아보카도 비빔밥… 저녁 알약(소론도)먹고 질정넣고는 딥슬립 두번째날 아침밥을 챙겨먹고 (약먹어야한다고…) 소론도, 아스트릭스 먹고, 영양제 한번에 후루룩- 주사 맞고 왜 남편이 놔주는 주사가 덜아프지? 감기기운으로 좀 쉬는날 몸이 영 쑤셔서 가볍게 요가 좀 했다.
저녁에 소론도 한알에, 질정 두알- 세번째날 소론도, 아스트릭스 먹고 영양제 후루룩, 주사 맞고 나가서 일 좀 보고 저녁이 다 되서 집에 왔다. 저녁먹고 소론도도 먹고 자기전에...
#
난임
#
오비드렐
#
아스트릭스
#
시험관시술
#
소론도
#
로렐린
#
동결배아이식
#
동결배아
#
난임시술
#
난임부부
#
프롤루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