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의 청수사 일정을 마치고 오후엔 교토 수족관에 갔습니다 한국처럼 통신사 할인이나 카드사 할인 등이 없어서 오히려 편했네요 교토 수족관 입구 매표소 가는 길 일본어를 못해도 영어로 다니는데 어려움이 없고 간혹 한국어로도 충분히 의사소통이 되는 직원도 있어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었네요 다리 아파서 쉬는 아빠 다리가 좀 아파서 외부로 노출된 장소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매점이 있어 간식을 먹거나 휴식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조금씩 몰리더니 펭귄 설명회 기다리는 관람객들 제 앞을 완전히 메워버리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안내지의 QR코드를 찍어보면 그날의 쇼가 언제 어디에서 있는지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토 수족관 내부 1 교토 수족관 내부 2 쇼 시간표를 따라 조금씩 이동하며 관람을 했고 나중에는 돌고래쇼도 볼 수 있었습니다 돌고래쇼 교토 수족관은 작은 수족관이라고 들어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알차게 잘 꾸며진 좋은 관광지였습니다 유모차가 다니기에도 편하게 엘리베이터가 구비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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