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360 공홈에서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중이라 할인율이 엄청 높으면 X5를 사려 했는데 가끔 하던 세일 가격과 별 차이가 없어서 구입은 나중으로 미루고 에이스 프로2 액세서리 중 재밌는 제품이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할인이 전혀 없어서 아쉬웠지만 당장 사두면 바로 쓸 수 있을 것 같아 며칠 고민해 보고 사는 게 좋겠다 싶어 질렀네요 구매할 때 어차피 공홈에서 직구하는 거 그립 프로와 포켓 프린터 및 포토 카트리지도 같이 구매했더니 원화 가격으로 35만 원이 좀 넘게 나오게 되더군요 GPT에 물어보니 공홈에서 구매할 경우 직구는 맞지만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고 공홈에서 자료를 찾았다고 나오길래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도착할 때 되니까 페덱스에서 통관 관련 안내가 오니까 쫄리기 시작하더군요 페덱스에서 온 카톡 메시지 어차피 지불은 완료된 상태인데다 포스팅 봤던 글 중에 단순 변심으로 배송 도중 반품하려 했더니 배송료의 절반을 내면 환불해 주겠다는 연락을 받았던 블로거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