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직접 그려주거나 따라 그려보게 한다고 한다.
그러다 라이트패드로 혼자 그리게 하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 여러 제품을 알아봤는데 가장 마음에 든 건 팅커랩의 라이트패드였다.
네이버보다 팅커랩 공홈에 가입해 받는 쿠폰과 자체 증정 이벤트를 고려하면 공홈 구매가 약간 더 저렴하다고 한다.
언박싱에서 공홈구매 시 트레이싱 용지를 추가로 증정하는 점이 눈에 들어온다고 한다.
인스타의 공동구매 계정은 무시해왔으나 막상 구매 의사를 보니 확실히 공동구매가 저렴하다는 점이 실감났다고 한다.
다음엔 공동구매도 이용해 볼 계획이라고 한다.
본품 박스에는 라이트패드 본체와 AtoC 케이블, 종이 고정용 자석 4개, 안내문이 담겨 있다.
고속 충전은 불필요하므로 그런 점만 잘 기억하면 된다라고 한다.
종이를 올려놓는 작업 공간은 A4보다 조금 크고 베젤 두께가 제법 커서 노트북 16인치 정도의 크기로 보인다고 한다.
전용 가방 대신 노트북 파우치를 활용해도 여유가 있어 크기를 점검했다고 한다.
LG 노트북 행사 때 받은 랜디스 도넛 굿즈를 보관하다가 라이트패드와 함께 두고 쓴다고 한다.
아들이 그림을 그리며 톰과 제리를 출력해 보여주니 의욕이 더 커진다고 한다.
밝기 조절은 1~5로 가능하고 낮은 밝기에서도 투과된 이미지가 잘 보인다고 한다.
색온도도 조절 가능해 아이의 손놀림이 빠르게 적응하는 장면이 보인다고 한다.
몇 번의 시도 끝에 라이트패드의 크기와 자석 고정 방식이 그림의 정합성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다만 크기가 제법 커 자석이 손에 걸려 불편함이 생길 때도 있다고 한다.
충전을 미리 해 두어야 하는 점은 다소 번거로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종이 고정이 잘 되고 자석이 분리되어도 패드 본체에 붙여 두면 삶의 편의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아이의 그림 실력이 조금씩 늘고 있어 라이트패드가 실제로 유용했다고 마무리한다.
#
내돈내산
#
라이트패드
#
팅커랩라이트패드
원문 링크 : 팅커랩 라이트패드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