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지 오래되었지만.. 이제서야 적는 포스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써야지 써야지 하고 계속 미뤄왔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하는 날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카드 사용했지만 나름 ..
효도여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약하면 할인된다는 것을 알긴 했지만 사실 항목이 많아서 그날 내가 뭘 하고 싶을지 몰라서 그냥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 입장과 동시에 해수찜만은 안된다고 ...ㅠㅠ 해수탕에 사람이 많아서 ...
물이 식었다나 .... 물 데우는 게 좀 오래 걸린다고 ㅠㅠ 다음에 오시라고 그래서 쑥뜸 하고 싶다고 했는데 쑥뜸은 가능하다고 해서 쑥뜸+해수찜+해수탕 했습니다.
해수탕이 제 기준에선 뜨뜻했는데 사람도 많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쑥뜸 하는 동안 해수찜 데워주신대서 통과된 기분..?
해수찜을 데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나 봐요. 엄마랑 데이트가서 뜨뜻하게 지지고 올랬는데 입구 컷 당하는 줄 알고 식겁....
원문 링크 : 전북 변산 해수찜 쑥뜸 해수탕 엄마랑 데이트 효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