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제38괘 화택규(火澤睽) ‘규(睽)’란 무엇인가? ‘睽’는 눈(目)이 서로 반대 방향을 보는 것을 뜻합니다.
이는 관점의 차이, 불화, 오해, 어긋남을 상징합니다. 하지만 주역은 이 괘를 통해 이렇게 말합니다: “다름은 반드시 불행이 아니다.
그것은 더 깊은 이해로 가는 관문이다.” 괘상 해석: 위 火 / 아래 澤 화(火): 위로 타오름, 분열, 열정 택(澤): 아래로 흐름, 기쁨, 유연 불은 위로, 물은 아래로 가는 형상. → 방향이 다른 두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엇갈리는 상태 → 하지만 그 속에서도 진심과 신뢰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함 주역 제38괘 화택규(火澤睽) 육효 정통 해석 – 갈등의 여섯 단계 주역 제38괘 화택규(火澤睽)(初九) 初九|悔亡,喪馬勿逐,自復,見惡人,无咎 풀이: "잃은 말을 쫓지 말라.
스스로 돌아온다. 악인을 만나도 허물은 없다."
해석: 어떤 것(사람, 기회)을 잃었다고 조급히 쫓지 말고 기다리면 자연히 돌아올 수 ...
원문 링크 : 주역 제38괘 화택규(火澤睽) 완전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