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 마장면 서이천로 449-79, 에덴파라다이스호텔 단지 중심부. 3,500평 가든 한복판의 유리 돔 안에 자리한 티하우스에덴은 “실내에서도 계절이 보이는 카페”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사계절 SNS 피드를 장악한 명소다. 내부엔 싱그러운 야자·몬스테라를 비롯해 30여 종의 대형 식물이 우거져 있고, 천장까지 닿는 통유리로 채광이 쏟아져 촬영 필터가 필요 없을 정도다.
가든 방향 창가에 앉으면 분수와 연못, 유럽풍 산책로가 한눈에 펼쳐져 ‘이천 드라이브 필수 코스’라는 후기가 이어진다. 티하우스에덴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서이천로 449-7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
공간 & 좌석 레이아웃 온실홀(메인) : 라운드 테이블과 라탄 체어가 놓여 있어 2-4인 방문객이 주를 이룬다. 창가 라운지 : 08-11시 동쪽, 15-17시 서쪽 좌석이 ‘골든 타임’—노을빛이 식물 위로 떨어져 사진이 가장 따뜻하게 나온다.
가든 테라스 : 봄·가을엔 카라멜색 파라솔이 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