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프닝 스냅샷 - 오늘 아침 __09_시 00_분, 화창하다 못해 무더운 날.
오전에 손님들 음식 챙겨 드리고 늦게 도착함. 간단한 체조를 마치고 바로 산행 시작. 2.
데이터 박스 오늘도 변함없이 5.4키로 코스 인데 마지막 종료 버튼을 누르지 않아 차량으로 이동된 거리까지 포함되어 기록 됨. 3. 감각 일기 - 발바닥 촉감 : 흙 모래 낙엽 바위 이제는 비가 온 흔적이 없이 전부 말라 버려 조금 버석 거리는 느낌이강함 - 온도·통증 지수 : 5/10 → 4/10 발의 열감이나 통증은 이제 익숙해서 아주 위험하거나 뾰족한 것을 밟지 않는한 고통을 느끼는 구간은 별로 없다. - 들린 소리·냄새 : 산의 초입에서는 다양한 새소리가 나는데 산중턱이후 부터는 왜그리 까마귀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4.
풍경 스케치 - 정상에서 본 풍경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매우 선명하게 보임.... - 내려오는 길 ___오늘은 바람도 죽은 다소무더운 날씨 때문에 내려 오면서 그저 땀 닦아내기 바빴...
원문 링크 : 맨발 설봉산 챌린지 Day 5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