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맨발 설봉산 챌린지 Day53

 맨발 설봉산 챌린지 Day53

+ 1. 오프닝 스냅샷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나는 걸린다.

거기다 맨발산행을 이토록 열심히 했는데, 내 면역체계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이 틀림없는듯 하다. 더 열심히 맨발 산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다.

병원에서 링거까지 맞고서야 심한 목의 통증이 해결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오후 5시경 호암약수터 까지의 산행으로 마무리 하였다. - 오늘 오후 05시 _26분, (하늘은 맑고 바람도 잠든 아주 무더운 하루) 2.

데이터 박스 53회차 산행이었는데 호암약수터 까지 약 2키로 정도이다. 램블러에 5.5로 기록된것은 마감을 안눌러서 집으로 오는길까지 합산된 결과. 3.

감각 일기 (≈200자) - 발바닥 촉감 : 흙 모래 낙엽 바위 등에 이제는 많이 숙련된 느낌 - 온도·통증 지수 : 6/10 →2/10 열감이나 통증 거의 없다. - 들린 소리·냄새 : 오늘은 설봉산의 영월암에서 6시 공양을 알리는 타종소리가 하산길에서 기억에 남을 정도로 울렸다. 뉘엿뉘엿지는 해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