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포스팅에서 CCUS의 개념과 대략적인 밸류체인에 대해 알아보았다. CCUS의 밸류체인은 CO2 포집, CO2 수송, CO2 저장, CO2 활용으로 구분할 수 있다.
CCS와 CCU는 기본적으로 CO2 포집 ~ CO2 수송까지는 동일한 과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고, 이후 CO2가 저장되는지 다른 물질의 원료로 활용되는지에 따라 CCS와 CCU로 구분할 수 있다. 그림1.
CCUS 밸류체인 (image 출처: flaticon.com, 자체 정리) 이번 포스팅에서는 CCUS 밸류체인의 가장 앞 단계를 차지하고 있는 CO2 포집 단계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이산화탄소 포집(CO2 Capture)이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분리해내는 것. 이어지는 밸류체인에서 설비의 크기가 너무 커지지 않기 위해 필수적.
이산화탄소 포집(이하 CO2 포집)이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분리해내는 것을 뜻한다. 즉, CO2 배출원(공장, 발전소 등)에서 나오는 CO2 포함 Stream에서 또는 대기 중에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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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CUS 밸류체인①_이산화탄소 포집의 개념과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