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미드 [엑스파일]의 리부트 제작이 확정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해 말 디즈니가 리부트 작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들려온데 이어 감독과 캐스팅에 대한 추가 뉴스가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라이언 쿠글러가 [엑스파일] 새 시리즈의 감독을 맡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현재까지 알려지거나 확정된 [엑스파일] 리부트의 감독, 캐스팅 정보 등을 정리해 보고, 이 드라마가 1990년대에 신드롬급의 인기를 얻었던 이유와 비하인드스토리를 알아본다. 1993년에 탄생한 추억의 미드 [엑스파일]은 FBI 요원인 스컬리와 멀더가 FBI 내부에서 X-File이라 불리는 이상한 사건들을 조사하는 스토리이다.
큰 줄기는 외계인의 존재를 숨기고 있는 정부의 음모를 파헤치는 내용이지만, 매회 다양한 초자연적 현상과 미스터리들을 함께 다루고 있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예측불허의 재미를 준 드라마였다. 1990년대 TV 프로그램 중에서 빠질 수 없는 문화 아이콘이었고, 30년이 지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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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드 [엑스파일] 새 시리즈 라이언 쿠글러 감독 제작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