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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넷째 주 주간 일기 챌린지

 8월 넷째 주 주간 일기 챌린지

8월 넷째 주 반복적인 일상 여름 시즌이 끝났다. 일이 다른 해보다 크게 많아진 것은 아닌듯하지만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상당히 힘들었던 여름이었다.

여름 시즌은 끝났지만 한 여름 일들을 정리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해야 하는데... sasint, 출처 Pixabay 8월 넷째 주 분신들과의 추억 이제는 은하수가 저녁 8시면 고지에서 볼 수 있으니 몇 시간은 아이들과 함께 별과 은하수를 볼 수 있는 시기다.

토요일 오랜만에 모든 가족이 멀쩡한 상태로 한가득 별과 진한 은하수에 맛난 간식으로 즐거운 시간...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랜만에 진한 은하수... 8월 넷째 주 기억에 남는 음식 갑자기 금요일 휴무하기로 하여 오전에는 개인적인 일을 보고 마눌님이랑 둘만 이화랑에서 점심으로 육개장 칼국수.

둘만 소소하게라도 밥을 먹었던 적이 아이들 낳고 기억에는 거의 처음인 듯... 기억에 오래 남을 육개장 칼국수... 8월 넷째 주 마눌님과의 대화 요즘 유독 첫째에 대한 ...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