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진 않았지만, 점점 행사 및 제약사 학회가 코로나전 만큼 많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때 코로나종식을 기다리며, 유리블럭 부스의 선명도 및 밝기 업데이트를 진행 하였고, 그결과 더욱 밝은 유리블럭으로 학회 및 행사에 사용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른 부스의 개발을 하여, 유리블럭보다 더욱 밝고, 화사하고 깔끔한 부스를 개발하고자 노력을 해왔고, 그 결과가 패브릭 부스 개발로 이여져, 타부스회사의 패브릭 보다 큰 원판으로 설치를 할수 있게 개발을 완료하여, 올해 상반기때부터 설치을 진행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일반적으로 타부스회사의 패브릭입니다.
보통 세로선으로 가져있고, 약 3판으로 1+1+1씩 이용하여 설치을 하기때문에 세로선이 들어가며, 12V의 LED을 활용하여, 투박한 색감과 본질의 그래픽색상 표현을 하기 보다, 일반적으로 LED 색상을 보면 청광색이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 색이 많이 나와 차가운 색감을 표현하게 됩...
원문 링크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학회 부스 업데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