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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에서 연봉보다는 자부심으로 일하라는 대표님

 사당귀에서 연봉보다는 자부심으로 일하라는 대표님

(출처=방송화면 캡처) 서해종합건설 김영춘 회장의 장남이자 강릉 세인트존슨 호텔의 김헌성 대표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논란은 지난 12월 31일 KBS 2TV를 통해 전해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전해진 언급과 이로인해 투영된 현실과 동떨어진 인식때문입니다.

김헌성 대표는 누구 김 대표는 지난해 20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서해종합건설 김영춘 회장의 2남 1녀 가운데 장남입니다. 김 대표는 올해 42세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지역 대학 호텔경영학과를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인트존슨 호텔은 강릉에 위치하고 있으며 4성급으로 강릉을 대표하는 호텔입니다. 해당 호텔은 김 대표가 대표로 맡고 있는 엘케이매니지먼트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엘케이매니지먼트의 최대 주주는 40% 지문을 가진 김 대표이기도 합니다. 나머지 지분은 동생들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서해종합건설이 서울 온수역 주변 개발을 위한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각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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