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의 워크아웃을 신청한 태영그룹이 계열사 블루원이 보유한 골프장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선 보유 중인 골프장을 전부 매각할 경우 5000억원 이상의 대금을 확보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태영그룹이 계열사 블루원을 통해 보유 중인 골프장을 전부 매각할 경우 5000억원 이상의 대금을 확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업계에 따르면 태영그룹은 현재 계열사 블루원이 보유한 골프장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매각자문사로 삼일PwC를 선정하고 관련 절차를 밟고 있었지만 최근 그룹이 핵심계열사 태영건설에 대한 워크아웃을 신청하며 잠정 보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원이 보유하거나 운영 중인 골프장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CC(27홀) 경기 안성시 대중제 골프장 루나힐스CC(18홀) 경북 상주시 대중제 골프장 상주골프리조트(18홀) 경북 경주시 회원제 골프장 디아너스CC(27홀) 경주의 대중제 골프장 루나엑스CC(24홀) 등 5곳이다.
이 중 실제로 소유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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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영그룹, 골프장 매각으로 5000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