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왕 피해자들을 위한 2차 지원책이 나왔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상속재산관리인 선임지원 2차 접수를 시작했는데요.
빌라왕의 사망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세입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서울의 한 빌라촌.
(사진=딜사이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임대인이 사망한 전세 피해자 일명 '빌라왕 피해자'를 위한 상속재산관리인 선임지원 2차 접수를 13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HUG는 지난해 10월부터 임대인 사망으로 인해 법적 조치 진행이 곤란한 전세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를 대한법무사협회 소속 전문 법무사와 연계해 취해왔다.
이번 2차 접수는 13~29일 약 3주간 진행된다. 안심전세포털, 경·공매지원센터, 전세피해지원센터(5개소), HUG 영업점(8개소) 등을 통해 온라인, 방문,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이번 2차 접수는 지난해 국토부가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보완방안'의 일환이다. 일명 빌라왕으로 불렸던 임대인 사망 후 상속 절차 완료 전까지 임...
#
HUG
#
빌라왕
#
전세사기
#
주택도시보증공사
#
허그
원문 링크 : HUG '빌라왕' 피해자 2차 지원안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