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매출 순위. (출처=모바일인덱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중국산 방치형 게임 '버섯커키우기'를 제치고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9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3월 첫째주(2월26일~3월3일) 주간 통합 매출 순위에서 리니지M이 2024년 초부터 6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유지해온 버섯커키우기를 능가하며 다시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리니지M은 2월의 말부터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반격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3월 첫 주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1위, 애플앱스토어에서 3위를 기록하여 매출 순위에서 1위를 탈환했습니다.
한편, 버섯커키우기는 전 주에는 구글플레이에서 2위, 애플앱스토어에서 1위, 원스토어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3월 첫 주에는 구글플레이에서 한 단계 하락하여 2위, 애플앱스토어에서는 1위를 유지하며, 원스토어에서는 3위를 기록하여 2위로 밀렸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3위는 중국산 게임 '라스트워: 서바이벌'이 전 주에 이어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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