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의 가장 큰 위험요소로 꼽히는 부동산 PF를 두고 금감원까지 나서 안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복현 금감원장이 건설업계를 만나 대출금리 조정 등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도록 하죠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주택건설회관에서 건설업권·금융회사·협회 등과 '부동산 PF 정상화 추진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보라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한 '4월 위기설'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또한 금융권과 건설업계 간의 PF 대출금리 조정에 나섰습니다. 21일 이복현 원장은 부동산 PF 정상화를 위한 금융권과 건설업계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상반기 내 시스템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만한 건설사의 유동성 위기 가능성은 극히 낮다"며 "시장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유의미한 사업장과 건설사, 전 금융회사에 대해 금감원이 금융위 지도를 받으면서 챙겨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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