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숨겨진 비화들 운동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나이키. 하지만 지금의 나이키가 되기까지 숨겨진 이야기들은 생각보다 훨씬 드라마틱합니다.
창업자도 마음에 들지 않았던 로고, 사형수의 마지막 말에서 탄생한 슬로건, 그리고 거절당할 뻔한 세기의 계약까지. 알고 나면 더 흥미로운 나이키의 진짜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1,000달러로 시작한 회사의 첫 이름은 나이키가 아니었다 1964년 1월 25일, 오리건대학교 육상 코치였던 빌 바우어만과 그의 제자였던 필 나이트는 각자 500달러씩, 총 1,000달러를 투자해 회사를 설립합니다.
하지만 그 이름은 나이키가 아니었습니다. '블루 리본 스포츠(Blue Ribbon Sports)' 이 회사가 처음 한 일은 운동화 제조가 아니었습니다.
일본 신발 회사 '오니츠카 타이거'(1977년 아식스로 사명 변경, 현재는 아식스의 헤리티지 브랜드로 부활)의 미국 판매 대행이었죠. 나이키 숨겨진 비화들 필 나이트는 차 트렁크에 운동화를 가득 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