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프뮤직 서포터즈로써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피아노배틀> 공연 보고 온 후기 남겨요 :)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6/6 금요일 7시에 공연이 진행되었구요. 관객이 직접 심사위원이 되어서 피아니스트의 공연을 평가하는거라 엄청 인기 많은 공연이더라구요.
피아니스트 안드레아스 컨과 폴 시비스의 재밌는 클래식 피아노 공연이었는데요. 관객이 직접 카드 들고 투표하면서 누가 더 피아노를 잘 연주했는지 결정할 수 있었어요.
특히나 직접 무대에 올라가서 탁구공 게임도 해볼 수 있어서 더 재미나게 느껴지더라구요. 공연은 약 90분 정도 진행되었고 끝나면 조건 없이 사인회가 진행되더라구요!!
완전 선착순이라서 기다려서 줄 서야 되는데 웃으면서 계속 사인해주셨답니다. 아쉽게도 올해는 6/7 하남과 대전, 6/8 대구 이렇게 세 곳에서만 공연이 진행됐는데 나중에 아이와 함께나 가족끼리 다시 보기 좋은 피아노 배틀인 듯 합니다 :) 피아노 배틀/ 관객투표 / 결과 / 공연 / 데이트 / 대전 / 대구 / 공연...
원문 링크 : <대전 피아노배틀> 보고 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