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40216] 아그리나 일상,

 240216] 아그리나 일상,

안녕하세요. 아그리나입니다.

이 곳은 한뉘[한사람의 평생] 추억일기입니다. 2월 16일, 오랜 백수 기간에, 밤낮이 바뀌어 버린 아그리나 일상 아그리나 하우스는, 남동향입니다. 최근 신축 아파트에는 정남향아파트로 구축하면, 세대 수가 적어지니, 남동향/남서향 V자 구조로 지어진데요.

남동향이다보니, 요즘 같은 겨울에는 더더욱 아침 일찍같이 해가 뜨고, 오후가 되기전 해가 지려고 합니다. 오전에 깨어있는 적이 없는 아그리나, 전날 밤을 새고, 오랫만에 아침에 해를 봤어요.

잠도 안자놓고, 부지런한 사람이 된것같은,, ㅎㅎ 먹지도 않는 아침밥, 챙겨먹어보겠다고, 식빵에 잼발라 먹었어요. 이렇게 흐린눈으로 보니, 우리집 예쁜거 같아요?

이사 온 집이 처음에 마음에 들지 않다며,, 징징 거렸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제가 살림, 가구 채우다보면, 집이랑도 정이 든다고, 오늘 아그리나는, 그 말을 조금 이해했습니다.

잠들기 전, 청소를 싫어하는 아그리나, 괜히 소파 돌돌이로 청소한번 해주고...

# 2024첫기록 # 일기 # 추억일기 # 하우스 # 한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