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하루는 ‘판랑 사막 얼리 투어’ 였어요 나트랑에서 당일로 다녀오는 사막 투어는 무이네 사막과 판랑 사막인데 무이네는 거리가 멀어서ㅜ 고민 끝에 이동 시간이 짧은 판랑 사막으로 다녀왔어요! 저는 밤 비행기 일정이라, 알차게 보내려고 새벽 3시에 시작하는 베나자 얼리 모닝 투어로!
지프차 타고 사막 구경, 모래썰매 체험, 포롱자라이 사원, 양떼목장에서 인증샷까지! 예상보다 훨씬 알찼고, 나트랑 놀거리 볼거리 액티비티 찾으시는 분들에게 좋으실꺼예요 찐 후기와 나름의 팁을 담아봤어요 ㅎ 특히 가이드님들이 사진 잘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건졌습니다 :) ㅎㅎ 저는 베나자 판랑 투어로 예약했어요 새벽에 시작하는 얼리 모닝 투어예요!
가격은 매번 달라지는 듯 하니 쿠폰을 꼬옥 ㅎㅎ 얼리 투어 환전 팁️ 새벽에 와서 김빈이나 김청을 못 들리는데 투어 잔금&팁&아침 식사를 위해서 환전 해야 하잖아요? 공항 환전 진짜 안쳐주더라구요 5만원권 한장 가져가서 바꿨는데 ...
원문 링크 : [나트랑] 베나자 판랑 사막 얼리 투어 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