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을 읽고 있는 우리의 협디 오늘은 혀비가 평소보다 차분한 모습으로 방송에 임했던 것 같다. 약간 피곤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낮에
라디오는 생방이라 더 긴장되지 않았을까. 생방 스케줄을 하루에 2개나 소화하다니 체력적으로도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
그리고 피곤한 만큼 집에 돌아가서는 꿀잠을 자겠구나 싶었다. 걱정을 한다는 건 사랑을 한다는 것이다.
어제 트롯챔피언 퇴근길에 혀비가 짧게 기절했었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본인은 웃으면서 별 것 아닌 것 처럼 말했지만 팬들은 걱정이 컸다. 그래서 오늘 라디오 실시간 채팅에서는 초반부터 혀비의 건강을 염려하는 말들이 많이 보였던 것 같다.
나도 그 퇴근길 영상을 보았는데 너무 걱정이 되었다. 이 표정 너무 예쁜데 이 표정은 더 예쁜데?
혀비는 모델 출신이라 체중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다. 옛날 인터뷰 영상을 보면 본인의 멋진 모습은 철저한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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