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도 체감온도 5도 6km 24년 11월 18일 (최저기온 영하 2도) - 일단 땀쟁이들은 기온과 상관없이 땀을 어마무시하게 배출하기때문에, 추운 겨울이 좋을리가 없음(다한증, 땀쟁이인데 겨울좋다고 한다면 패션 땀쟁이임) - 15도 정도까지도 반바지+반팔 복장에 얇은 바람막이 정도만 해도 충분 했음(10도이상까지는 대부분 복귀시 체온유지를 위한 바람막이) - 드디어 맞이한 런린이의 첫 겨울 달리기,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기온은 낮지만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용기내어 나가봄(해님 살려주세요!) 복장(신발:디나3) - 반바지 + 얇은긴바지 + 반팔 + 긴팔(자전거용 저지) + 얇은바람막이 + 여름용 헤어밴드 + 여름용 모자 + 반장갑 + 털장갑 후기 및 느낀점 - 추워서 그런지, 페이스가 평소보다 빨라짐 - 평소처럼 일정 구간 이상 부터(땀이나기시작하는)는 바람이 불어도 춥지는 않고 뛸만함 - 평소쓰던 헤어밴드를 귀까지 내렸더니, 귀가 시리고하진 않음(아직까지는) - 손같은 경우 땀과는 무...
원문 링크 : 러닝초보 겨울 달리기 일지1(ft.땀쟁이 대장 겨울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