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도 체감온도6도 6km 24년 11월 22일 (최저기온 4도) -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체감온도가 낮았다. - 복장은 여름용헤어밴드 위에 귀마개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장갑은 논슬립니트장갑으로 변경했다. 복장(신발:보메로17) - 반바지 + 얇은긴바지 + 반팔 + 긴팔(자전거용 기모저지) + 얇은바람막이 + 여름용 헤어밴드 + 귀마개 헤어밴드 + 논슬립니트장갑갑 후기 및 느낀점 - 시간때가 햇살이 좋을때라, 바람이 불어도 그렇게 춥지 않았다. - 처음부터 바람막이는 복귀시 체온유지용으로 허리에 메고, 뛰었다. - 경험이 무서운게 10도이하에서 한번 뛰고나니 크게 무서울게?
없었다. - 다만, 땀이나는 양은 여름이랑 거의 동일한데, 특히 전신 땀쟁이면서 가장폭발하는 곳이 머리인지라, 여전히 감당이 안되었다. - 역시나 헤어밴드들은 다젖어서 땀이 뚝뚝 떨어졌고, 밴드를 벗어보니 귀는 다 젖어있고, 당연히 밴드들을 짜니 땀이 한가득. 러닝 - 런린이가 처음겪는 겨울이라 복장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