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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초보 겨울 달리기 일지6(ft.계절없는 땀쟁이의 서러움)

 러닝초보 겨울 달리기 일지6(ft.계절없는 땀쟁이의 서러움)

4도 10km 24년 11월 29일 (최저기온 영하 2도) - 다행히 눈도, 비도 멈추고 잠시 햇살이 올라와서 얼른 챙겨입고 나갔다. - 겨울용마스크 감자w1 쓰고 강도모드?로 나갔다.

복장(신발:보메로17) - 반바지(푸마여름) + 얇은기모긴바지(푸마기모) + 반팔(푸마여름) + 긴팔(자전거용 기모저지_세컨윈드) + 얇은바람막이(쿠팡저렴이 아르메데스) + 러닝벨트(스포벨플러스) + 여름용 헤어밴드(쿠팡저렴이) + 여름캡모자(쿠팡저렴이) + 논슬립니트장갑 + 겨울용마스크(감자w1) 후기 및 느낀점 - 처음엔 어느정도 햇살이 있었지만, 역시나 예고된 비때문에 금방 구름으로 바뀌었다. 다행히 바람은 적은편. - 영하를 한번 찍고 난 후라 그런지, 땀이나도 쉽게 벗고 뛸 날씨는 아니었다. - 지퍼만 러닝벨트 위까지만 내리고 뛰었다. 5km이후 부터는 뭔가 더 싸늘해서, 기모저지 지퍼는 거의 가슴까지 올린채로 뜀. - 10km 뛰고 나서, 마스크가 묵직해서 만져보니...

모자, 헤어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