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월 - 대충 매일 10km 달리기 - 매일 5km 달리기도도 어쩌다 시작된것처럼, 매일 10km 달리는것도 어쩌다 뜬금 7월부터 시작되었다. - 안그래도 슈퍼 땀쟁이인데 그나마 온도가 25-28도 / 해가 없는 새벽시간에 뛸수밖에 없었다.(5시 - 6시 사이) - 일있으면 안뛰고, 비오면 안뛰고 하다보니 300km달성은 못함. 데이터 비교 - 7월 처음 시작했을때와 현재(9월)최신 10km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심박대비 페이스가 많이 빨라짐 - 미밴드라 심박이랑 케이던스 빼고는 크게 믿음이 안가긴하지만, 보폭과 접지시간도 살짝 개선된게 보임 체감 - 예전엔 좀더 천천히 가보자.
하면 630 - 650 혹은 700이상이었는데, 지금은 천천히 가보자 하면 550 - 600정도 나오는 느낌 부상 및 통증 - 처음달리기 시작하고 다리 쩔뚝거리고 다닌게 아찔해서, 이후 기본 큐는 항상 케이던스 위주의 잔발이라 큰 부상이나 통증은 없었음 - 다만 최근들어 속도에 살짝 신경쓰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