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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땀쟁이 러닝 모자 비교(ft.직접뛰어봄)

 가을 땀쟁이 러닝 모자 비교(ft.직접뛰어봄)

들어가기전에... - 일단 일반인 기준이 아니라, 땀쟁이 기준임.(패션 땀쟁이 말고 진짜들) - 무게나 편의성 가격 보다, 땀을 얼마나 버텨내는가가 중점임(얼마나 오랫동안 땀이 모자에서 떨어지지 않는가) 데카트론 - 킵런 v2 나이키 - 드라이핏 ADV 라이즈 스트럭쳐 스우시 플렉스 캡 - 드라이 핏 ADV 플라이 언스트럭처 에어로빌 에어로어댑트 캡 테스트 - 나이키 와이드 헤어밴드 장착후 위에 씀 - 몇일 비슷한 날씨에 각각 10km 정도 2번이상 뛰어봤음 결과(모자에서 땀이 가장 늦게 떨어진 순서) - 플라이 > 라이즈 > 킵런v2 결론 - 킵런v2같은 경우 상대적으로 가벼운 느낌에, 양쪽에 메쉬까지 다 있지만 땀받이등이 빈약해서 그런지 땀을 이기지 못하고 뚝뚝 떨어짐(이런 날씨에도 이정도로 땀이난다는게 슬픔) - 라이즈 같은 경우 그냥 일상용으로 구매한거지만, 어쩌다 쓰고 뛰게 되었는데, adv라 그런건지, 땀받이가 탄탄해서 그런건지 생각보다 땀을 잘 버텨냄.

근데 10키로 이...